롯데정밀화학, 경북도에 요소수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으로 출연
김철희 기자 chk1500@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6-23 09:02:18
  • 이철우 경북지사가 롯데정밀화학 측으로부터 요소수를 전달받는 모습. 사진=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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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데일리한국 김철희 기자] 울산에 소재하는 롯데정밀화학이 22일 경유용 차량과 농기계에 사용하는 요소수 5000만원 상당(3.5ℓ,7800개)을 경북도에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전달했다.

롯데정밀화학은 1964년 설립 후 농업생산의 근간이 되는 비료제조를 시작으로 고부가가치 정밀화학 분야 및 전자재료 분야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국내 화학산업의 대표기업이다.

'요소수'는 경유 차량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질소산화물을 물과 산소로 분해해 미세먼지와 매연을 크게 줄이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전달품은 군위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시군에 일괄 공급하고, 임대용 농기계 및 코로나19 및 가축 방역 차량 등에 제공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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