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더샵 하남에디피스’ 24일 견본주택 개관
임진영 기자 imyoung@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23 17:27:12
10월 5일 특별공급…6일 해당지역 1순위-7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 접수
  • ‘더샵 하남에디피스’ 투시도.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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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임진영 기자] 포스코건설이 24일 경기 하남서‘더샵 하남에디피스’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접수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더샵 하남에디피스’는 경기 하남시 덕풍동 285-31번지 일원에 하남C구역 주택재개발로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980세대 규모로,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96세대를 일반분양한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해당지역 1순위, 7일 기타지역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5일이고, 정당계약은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진행된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하남시청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광화문과 여의도 등 중심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이동 가능하다.

커뮤니티는 피트니스와 GX룸 및 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 독서실과 스마트라운지가 조성되는 에듀존, 키즈플레이 및 키즈라이브러리와 맞벌이 부부를 위한 어린이집 등이 들어서는 퍼블릭존으로 구성된다.

‘우리집 앞 안심시스템’ 및 ‘더샵 지키미’ 등이 적용돼고 조명, 난방, 가스 및 환기 등이 자동제어 시스템이 제공된다. 승강기 내부엔 살균조명을 설치해 미세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제거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 하남에디피스는 초역세권부터 미래가치, 생활 인프라 등 어느 하나 빠짐 없는 최적의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기대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더샵 브랜드 최고의 설계와 상품성을 적용해 기대에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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