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원화 ESG 후순위채권 6천억원 발행
이혜현 기자 che8411@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24 16:18:44
  • 사진=IBK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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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IBK기업은행은 6000억원 규모의 원화 조건부자본증권(후순위채권)을 사회적채권 형태로 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채권만기는 10년이며, 발행금리는 2.47%(국고채 10년물+40bp)이다.

채권 발행으로 조달된 자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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