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박정민 "군대서 TV에 소녀시대 나오면 막사 흔들릴 정도"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9-25 19:40:14
  • 사진=JTBC
    AD
'아는 형님' 박정민이 임윤아를 향한 팬심을 표현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영화 '기적'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박정민과 임윤아가 출연한다.

최근 녹화에서 박정민은 "군대에 있을 때 TV에 소녀시대만 나오면 막사가 흔들렸다. 우리 부대 기상음은 나팔소리가 아니라 소녀시대 노래였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유쾌한 케미와 센스 가득한 입담으로 '아는 형님'을 사로잡았다는 전언이다.

박정민, 임윤아가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25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