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테우스자산운용, 강경윤 전 인마크리츠운용 부사장 영입
정우교 기자 jwkyo@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15 20:36:25
리츠 사업 진출 본격화
  • 강경윤 메테우스자산운용 부문장. 사진=메테우스자산운용
[데일리한국 정우교 기자] 메테우스자산운용은 리츠 사업 진출을 위해 강경윤 전 인마크리츠운용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강경윤 신임 리츠부문장은 고려대학교 경영학 금융전공 석사,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CFO 과정을 수료한 후 씨티뱅크, BANK OF SINGAPORE, 메리츠증권 등 다수의 금융기관을 거쳤다. 인마크리츠운용에서는 투자운용본부장을 역임하며 임대주택리츠, 해외오피스빌딩 상장리츠 사업 등에 참여해왔다.

메테우스자산운용은 금번 강경윤 부문장 영입을 통해 본격적인 리츠 AMC 인가 업무에 착수하고 물류센터, 오피스, 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형태의 부동산자산을 리츠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강경윤 부문장은 "단시간에 급격히 성장한 메테우스자산운용의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메테우스자산운용만의 색을 입혀 리츠부문을 꾸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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