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리서치, 다음달 19일 디스플레이 세미나 개최
김언한 기자 unhankim@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1 14:38:47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다음달 19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산업을 다루는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중국의 OLED 산업의 빠른 추격으로 인한 올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실적을 정리한다.

앞으로 OLED 산업에 대한 전망도 발표한다. △초미세LED(Ultra fine LED) 제조공정과 디스플레이 기술 동향, 최신 OLED 기술 동향 트랜드 △메타버스를 위한 AR/VR 디스플레이 최근 기술 동향 △미래자동차 디스플레이 발전 현황과 전망 △QNED 양산화 기술 분석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올해 소형/중대형OLED 시장 실적을 분석 및 결산한다. 또 앞으로의 OLED 시장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광기술원 김영우 본부장은 대형 패널 상용화의 기술적 장벽과 나노LED 제조가 마이크로LED의 시장 진입 장벽을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발표한다.

뒤이어 OLED 기술 동향 트랜드에 대해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가 다시 발표한다.

이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조남성 박사는 디스플레이 응용기술들을 소개한다. 최근 애플이나 구글 등 주요기업들의 활동과 국내 산업의 동향을 정리하면서 가상증강현실에 대한 이해롤 높인다.

한국자동차연구원 박선홍 책임연구원은 자율주행차, 친환경차로 대표되는 미래자동차 산업에서 자율주행차의 주요 트렌드와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에 따른 자동차 내/외부의 변화에 대해 알아본다.

끝으로 유비리서치 이충훈 대표는 QNED 양산화 기술의 핵심인 구동 기술과 nano-rod LED 정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센싱 기술에 대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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