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데스티니 차일드’ 5주년 기념 OST 28일 발매
장정우 기자 jjw@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1 16:06:21
  • 사진=시프트업
[데일리한국 장정우 기자] 시프트업은 ‘데스티니 차일드’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OST 앨범 ‘데스티니 차일드:오리지날 사운드 트랙’을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시프트업은 데스티니 차일드:오리지날 사운드 트랙 발매를 기념한 뮤직 비디오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두 차례에 걸쳐 추억 속 ‘데스티니 차일드’의 명곡들을 소환할 예정이다.

시프트업과 에스티메이트가 함께 제작한 이 앨범에는 ‘페르소나’ OST 보컬 ‘히라타 시호코’가 참여한 오프닝 곡 ‘PLASTIC CITY’를 비롯해서 강렬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RAGNA BREAKERS’ 등 총 160여 곡이 담겼다.

데스티니 차일드의 사운드를 총괄한 음악감독 박진배(ESTi)가 전체 프로듀싱한 이번 앨범은 기존 OST의 리뉴얼 버전으로, 브라스, 스트링 등 전문 세션으로 다시 녹음되어 더욱 풍성해진 사운드와 완성도를 높인 데스티니 차일드의 명곡들을 만나볼 수 있다.

1차로 공개될 OST 앨범은 80여 곡이 수록되어 28일 발매 예정이고, 한국, 일본 인기 성우들이 부른 오리지널 합창곡과 미공개 신규 보컬곡이 포함된 70여 곡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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