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갯마을차차차' 재방송 강행…일부 누리꾼 비판 쇄도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1 16:58:26
tvN이 최근 종영한 '갯마을차차차' 재방송을 강행했다.

tvN은 21일 오전 10시 25분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15회 재방송을 내보냈다. 이어 낮 12시 6분부터 16화 재방송을 편성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17일 종영한 신민아, 김선호 주연의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12.665%(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방송 말미 주연 배우 김선호의 사생활 스캔들로 인해 논란이 됐고, 김선호 또한 일정부분 사실로 인정하며 대중들은 적잖은 충격을 받은 상황이다.

그러나 tvN은 '갯마을차차차'의 재방송을 그대로 내보내며 많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시청자 정서보다는 시청률을 우선시한 것이 아니냐"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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