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술 알린다"…국순당,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막걸리 협찬
최성수 기자 choiss@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1 17:09:53
  •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사진=국순당 제공
[데일리한국 최성수 기자] 국순당은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프리미엄급 막걸리인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를 협찬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은 아카데미 공식 지정 국제영화제로서 애니메이션 장르 매력을 전파하고, 애니메이션의 예술과 산업의 중심 역할을 하는 권위 있는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올해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총 36개국의 애니메이션 131편이 초청됐다. 초청작들은 한국만화박물관, CGV 부천 등에서 상영된다.

국순당이 협찬한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VIP패키지에 구성돼 행사 참석한 국내외 귀빈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순당은 지난 2011년부터 11년째 꾸준하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 우리 술을 협찬해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 관계자들에게 우리 전통주와 술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

국순당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는 내 몸속에 좋은 유산균을 키워주고 나쁜 유해균을 억제하는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된 프리미엄급 막걸리다.

막걸리 한 병에 유산균 등 유익균의 먹이가 돼 유익균을 증식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열처리 유산균 배양체 1000억 개 이상과 프락토올리고당 1000mg이 들어 있다. 지난해 출시 이후 전 세계 15여 개 국가에 수출되기도 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막걸리 빚기가 지난 6월에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는 등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이번 1000억 프리바이오 막걸리 협찬은 전통주 대표기업으로써 영화 관계자들에게 막걸리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자 진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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