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콩vs아몬드vs오트' 총출동 라방 진행
천소진 기자 sojin@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1 17:26:31
22일 오전 10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서 식물성 음료 총집합
  • 사진=매일유업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매일유업이 식물성 음료 브랜드를 총집합해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22일 오전 10시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는 매일유업의 대표 식물성 음료인 매일두유, 아몬드브리즈, 어메이징 오트까지 3개 브랜드를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콩vs아몬드vs오트, 식물성 음료 승자는 누구?' 라이브방송을 진행한다.

당일 방송 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네이버 N포인트 적립과 구매왕 2인 대상 상품권 증정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브 방송 중 매일두유 고단백을 구매하면 네이버 N포인트 1500원을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매일두유는 고단백 외에도 99.9(구구쩜구), 검은콩, 식이섬유, 초콜릿, 식이섬유 저당까지 6종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아몬드브리즈는 부담 없는 칼로리 대비 높은 포만감을 자랑한다. 자기관리에 철저한 고객의 사랑을 받는 제품인 만큼,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구매 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스쿼트 밴드를 증정한다. 아몬드브리즈 바나나맛은 방송 중 한정 수량으로 특가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어메이징 오트는 청정 핀란드산 오트를 껍질째 세 번 갈아낸 식물성 음료다. 오리지널과 언스위트 2종으로 출시되며, 2종 모두 한 팩으로 베타글루칸 400mg, 칼슘 220mg을 섭취할 수 있으나 칼로리는 각각 75Kcal, 90Kcal에 불과하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식물성 음료 브랜드 통합 라이브방송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고, 간편하게 영양까지 채우며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어 나가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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