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453명 확진…어제보다 39명 많아
한승희 기자  seungh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1 18:32:54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서울시는 21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53명으로 중간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0일) 414명보다 39명 많은 것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3825명으로 중간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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