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가수' 이혁, 노라조 출신 "행사 전문가수 아닌 실력으로 승부"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2 00:41:15
'국민가수'에 노라조 출신 이혁이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민가수'에서는 본선 1차 무대가 시작됐다.

이날 상경부, 직장부, 초등부, 대학부가 올하트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노라조 출신 이혁이 왕년부로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이혁은 "한 두곡만 뜨면 평생 먹고 산다는데 우리는 얼추 다섯 곡은 띄웠다. 그럼에도 '국민가수'가 되고 싶어서 다 내려놓고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행사 전문 가수가 아닌 실력으로 승부 보는 진실된 국민 가수가 되고 싶다"며 노래를 시작했고 12개의 하트로 예비합격에 성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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