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지역 살리기 '방방곳곡' 프로젝트 1억원 지원
천소진 기자 sojin@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2-03 09:47:35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소상공인 콘텐츠 제작 지원
  • 사진=홈앤쇼핑 제공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홈앤쇼핑은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함께하는 지역 살리기 프로젝트 '방방곳곡' 프로젝트에 총 1억원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 주최하고 홈앤쇼핑이 후원하는 '2021 지역살리기 프로젝트 <방방곳곡:지역이-음>' 시상식을 진행했다.

방방곳곡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상생 협력 문화 확산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기반인 소상공인들의 이야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소상공인들의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1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지원 프로젝트다.

프로젝트를 통해 3개월 동안 총 54편의 1인 미디어 콘텐츠가 제작됐으며, 이 중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을 선정해 우수콘텐츠 시상금 총 1800만원을 전달했다.

방방곳곡:지역이-음 1인 미디어 콘텐츠 54편은 방송콘텐츠진흥재단TV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지역사회와 소상공인들에게 선정된 작품들이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콘텐츠 제작자들이 앞으로도 전국 방방곡곡의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확산시켜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