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해명, "사랑하는 사람 발언? 열애 아냐" [공식]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k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2-25 17: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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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하니의 소속사가 라디오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서른살이 된 지금의 꿈에 대해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나도, 세상도, 다른 사람들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이상향을 그렸다.

이에 김영철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하니는 "있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는 열애가 아닌 앞서 언급한 맥락에 대한 답이었다.

소속사 역시 "열애가 아니다"라고 같은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하니는 최근 카카오TV 웹드라마 ‘아직 낫서른’에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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