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1위, 세계에서 인정받은 조각 미모 "감탄이 절로"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5-07 14: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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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가 또 한번 '세계 제일미남 1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뷔는 해외 온라인 매체 ‘스페셜 어워즈(Special Awards)’가 6일 발표한 ‘2021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에 선정됐다.

이번 투표는 3월 21일부터 약 6주간에 걸쳐 전 세계 네티즌을 대상으로 온라인,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됐다. 뷔는 성별 구분 없이 선정한 남녀 100명의 후보 중 최종 1위에 올라 남녀를 초월한 최고의 매력남으로 꼽혔다.

뷔는 앞서 스타모미터에서 매해 선정하는 ‘아시아 최고 매력남’(The Ultimate Asian heartthrob) 투표에서도 최초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또 유튜브 미디어 'Top10World'가 선정한 '2020년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 10선'에서도 크리스 햄스워스, 크리스 에반스 등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을 제치고 1위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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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싱글 '버터'는 오는 2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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