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그룹·세종시, 스마트시티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지하 기자 jiha@hankooki.com 기사입력 2021-07-27 09:06:12
  •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사진 왼쪽)과 이춘희 세종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컴그룹 제공
    AD
[데일리한국 신지하 기자] 한글과컴퓨터그룹은 세종시와 세종형 스마트시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컴그룹은 그룹사들이 보유한 모빌리티, 인공지능, 로봇, 우주·항공 등 다양한 솔루션들을 세종시에 적용해 차별화된 스마트시티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세종시는 한컴그룹이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자율주행자동차시범운행지구 등에서 실증을 통해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은 "로봇, 드론, 자율주행 등 스마트 혁신기술의 실증도시인 세종시에서 그룹의 다양한 ICT 기술을 실생활에 구현함으로써 세종형 스마트시티의 완성과 더불어 지역 경제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