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장민호 투샷, 여심 사로잡는 훈훈 비주얼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19 06:51:01
가수 이찬원과 장민호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이찬원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오후 10시 30분!! KBS2 '갓파더' 막내 아들로 출격합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려요~^^ #민호씨는 #열심히 #콘서트 #드라마 #준비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나란히 선 이찬원과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투명 마스크를 착용한 두 사람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MBC 예능 '안싸우면 다행이야'에 출연한다. '안다행'은 매주 다양한 분야에서 내로라하는 대표 절친들의 자급자족 섬 라이프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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