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에스파 윈터, 관절 꺾기→성대모사까지…숨겨둔 개인기 대방출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3 13:30:58
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다재다능한 개인기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23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블랙맘바'와 'Next Level’에 이어 신곡 ‘Savage’까지 연달아 히트시킨 그룹 에스파가 전학생으로 등장한다.

에스파는 등장과 동시에 에스파 히트곡 댄스 메들리를 선보여 환호를 불렀다.

이어 윈터는 각종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예능감을 뽐냈다. 유연한 손목을 이용한 관절 꺾기부터 휴대폰 문자 알림 성대모사, 귀에 쏙쏙 들어오는 경상도 사투리까지 구사하며 ‘예능 포텐’을 터뜨렸다.

지젤은 “머선 일이고?”를 다양한 외국어로 구사하는 언어 능력자 면모를 뽐냈지만, 예상치 못한 발음에 무너져 형님들을 폭소하게 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23일 오후 7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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