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23명…전날보다 85명↓
천소진 기자 sojin@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0-24 10:56:06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천소진 기자] 코로나19 4차 유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23명 늘어 누적 35만18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508명)보다 85명 적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395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516명, 서울 514명, 인천 99명 등 수도권이 1129명으로 80.9%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충남 62명, 충북 38명, 부산 32명, 대구 30명, 경남 26명, 경북 24명, 강원 13명, 전북 10명, 전남 9명, 대전·제주 각 8명, 광주 4명, 울산 2명 등 총 266명(19.1%)이다.

지난 18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050명→1073명→1571명→1441명→1439명→1508명→14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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