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새끼' 원인 모를 통증 호소하는 11세 딸…오은영 "현존하는 증상"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1-26 20:00:23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원인모를 통증에 시달리는 11세 금쪽이의 사연이 소개된다.

오늘(26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하루 종일 온몸이 아프다는 11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금쪽이는 오붓한 가족과의 저녁 식사 시간, 갑작스럽게 엄마를 불러 "자궁이 이상한데 어떡해야 해?"라고 물으며 통곡하기 시작한다.

이를 본 오은영은 "사춘기 무렵이 되면 몸이 변하면서 아픔과 이상함을 느끼는 게 당연하다"라며 금쪽이가 호소하는 자궁과 생식기 주변의 통증이 '초경의 징조'일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또 금쪽이는 창문 너머로 지나가는 구급차를 본 뒤 갑자기 "병원 가면 안 돼?"라며 온몸의 통증을 호소해 의문을 자아낸다.

오은영은 금쪽이의 반응에 의아해하는 출연진들에게 "이 모든 증상은 현존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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