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통장, 내년에도 예치금 1억원 이하 ‘연 2% 금리’ 유지
이혜현 기자 che8411@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2-03 15:46:44
1억원 초과 예치금에는 연 0.1% 금리 적용
  • 사진=토스뱅크
[데일리한국 이혜현 기자] 토스뱅크는 내년에도 예치금이 1억원 이하인 ‘토스뱅크 통장’의 금리를 연 2%로 유지한다고 3일 밝혔다

1억원을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연 0.1% 금리가 적용된다.

예를 들어, 1억1000만원을 토스뱅크 통장에 예치한 고객은 1억원까지는 연 2% 금리를 적용받고, 초과분인 1000만원에 대해서는 연 0.1% 금리가 적용된다.

토스뱅크 통장은 일반 예·적금 상품과 다른 수시입출금 상품으로, 단 하루만 돈을 맡겨도 이자를 받을 수 있다.

고객은 통장에 맡긴 금액과 기간에 따라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자를 일할 계산해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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