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아이브 유진 "스무살 앞두고 설렘…성숙한 리더되겠다"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2-06 07:29:07
  • 사진=MBC 캡처
그룹 아이브 멤버 유진이 '복면가왕'에 등장했다.

유진은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올리비아 핫세로 출연해 남다른 음색과 가창력으로 뜨거운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나고 가면을 벗은 유진은 "방송일 기준으로 데뷔 5일차 신인, 아이브 유진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스무살이 되는데 마지막 10대를 보내는 아쉬움도 있지만 스무살이 되는 설렘도 있다. 더 성숙한 리더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브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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