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글즈2' 이다은 딸 만난 윤남기 '울컥'…"좋아서 그래"
신영선 기자 eyoree@hankooki.com 기사입력 2021-12-06 07:49:29
  • 사진=MBN
'돌싱글즈2' 윤남기가 이다은과 한층 가까워졌다.

5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2'에는 이다은의 남동생과 세 살 딸 리은 양이 출연했다.

이날 리은 양은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엄마 미소'를 안겼다. 또 윤남기에게 다가가 안기며 "아빠"라고 불러 모두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특히 리은 양을 바라보던 윤남기는 갑자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깜짝 놀란 이다은이 "괜찮냐"고 묻자, 그는 "좋아서 그렇다"며 눈물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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