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한국

전체메뉴 한국아이닷컴
13년 만에 처음 LPGA 대회 선수로 뛴 소렌스탐
강명주 기자 2021-02-26 18:44:08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 대회에 출전한 안니카 소렌스탐. 사진제공=Getty Images/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26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 대회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안니카 소렌스탐이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손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소렌스탐은 이날 버디 1개, 보기 1개, 트리플보기 1개를 엮어 3오버파 75타를 기록, 공동 77위에 자리했다.

2008년 은퇴한 이후 LPGA 투어 공식 대회에 선수 자격으로 뛰는 것은 13년만이다.

추천 기사: 이글 잡은 전인지, 게인브리지 첫날 공동11위…박성현은 중위권

추천 기사: 임성재, '특급대회' 첫날 쟁쟁한 톱랭커 제치고 공동7위 [WGC]

추천 칼럼: 골프 볼도 탑스핀이 걸리나?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