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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어카드에 사인을 하지 않아서 실격된 전인지 프로
강명주 기자 2021-03-29 18:18:49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KIA) 클래식에 출전한 전인지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26일(한국시간)부터 29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기아(KIA) 클래식' 대회가 펼쳐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14언더파를 작성한 박인비가 차지했다.

사진은 전인지 프로가 대회 둘째 날인 27일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기아 자동차가 전시된 티잉 그라운드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전인지는 선두권을 달렸으나, 안타깝게도 2라운드 후 스코어카드에 사인을 하지 않아서 실격됐다. 사인을 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2라운드 후 스코어카드 검수 과정에서 발견됐다. 

이후 전인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는 오늘의 뼈아픈 실수를 마음속 깊이 새기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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