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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를 지킨 고진영
강명주 기자 2021-04-05 13:50:15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에 출전한 박인비 프로가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한국시간)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이 펼쳐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18언더파를 작성한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킷(22)이 차지했다.

사진은 고진영 프로가 대회 둘째 날인 3일 2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페어웨이에서 샷을 하고 있다.

나흘 동안 꾸준한 플레이를 선보인 2019년 이 대회 챔피언 고진영은 최종합계 10언더파 공동 7위로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박인비가 우승을 했다면, 고진영의 성적에 따라 세계랭킹 1위가 바뀔 수도 있었다.

관련 기사: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성적은?…박인비·고진영·김세영·이미림·김효주·리디아고…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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