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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으로 크게 활약한 이미림 프로
강명주 기자 2021-04-05 13:52:32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에 출전한 이미림 프로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한국시간)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이 펼쳐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18언더파를 작성한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킷(22)이 차지했다.

사진은 이미림 프로가 대회 셋째 날인 4일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벙커샷을 하고 있다.

이미림은 마지막 날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해 공동 2위에서 공동 10위(합계 9언더파)로 내려갔지만, 디펜딩 챔피언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

관련 기사: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순위는?…박인비·고진영·김세영·이미림·김효주·리디아고…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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