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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심' 김세영, 한국선수 중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3위
강명주 기자 2021-04-05 13:53:56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에 출전한 김세영 프로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한국시간)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이 펼쳐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18언더파를 작성한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킷(22)이 차지했다.

사진은 김세영 프로가 대회 마지막 날인 5일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티샷을 하고 있다.

마지막 날 6언더파 66타를 몰아친 김세영은 최종합계 11언더파를 기록, 한국 선수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3위에 올랐다.

관련 기사: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결과는?…박인비·고진영·김세영·이미림·김효주·리디아고…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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