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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만에 복귀한 펑샨샨, ANA 인스피레이션 공동3위
강명주 기자 2021-04-05 13:54:10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에 출전한 펑샨샨이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한국시간)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이 펼쳐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18언더파를 작성한 태국의 패티 타바타나킷(22)이 차지했다.

사진은 펑샨샨이 대회 마지막 날인 5일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어프로치 샷을 하고 있다.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로 LPGA 투어 대회에 나오지 않았던 펑샨샨은, 16개월 만에 나선 복귀전인 이번 대회 1~2라운드 단독 2위를 달렸고, 최종 11언더파 공동 3위로 마쳤다.

관련 기사: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성적은?…박인비·고진영·김세영·이미림·김효주·리디아고…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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