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한국

전체메뉴 한국아이닷컴
전인지, US여자오픈 첫날 홀을 외면한 퍼트
강명주 기자 2021-06-04 16:24:47
전인지 프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올림픽클럽에서 열린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76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USGA/Robert Beck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더 올림픽 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76회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한국의 간판스타 전인지가 1라운드 18번 홀 그린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는 모습이다.

이날 전인지는 버디 없이 보기 4개로 4오버파 75타를 쳐 공동 69위를 기록했다.

페어웨이 안착 14개 중 10개, 그린 적중 10개, 퍼트는 31개를 적었다.

전인지는 2015년 이 대회에서 L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More 레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