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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메이저 US여자오픈 첫날 공동 26위
강명주 기자 2021-06-04 16:24:53
김효주 프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올림픽클럽에서 열린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76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USGA/Darren Carroll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일(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더 올림픽 클럽(파71)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76회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한국의 간판스타 김효주가 1라운드 3번 홀에서 퍼팅 라인을 살피는 모습이다.

이날 김효주는 버디 2개와 보기 3개로 1오버파 72타를 쳐 공동 26위를 기록했다.

페어웨이 안착 14개 중 11개, 그린 적중 10개, 퍼트는 29개를 적었다.

김효주는 2018년 이 대회에서 연장 끝에 아쉽게 단독 2위로 마친 바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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