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한국

전체메뉴 한국아이닷컴
KPGA 스타플레이어들, '친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부터
강명주 기자 2021-06-10 09:12:11
2021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 골프대회에 출전한 김동은, 허인회, 김태훈, 김한별, 함정우, 김주형, 문도엽 프로. 제공=K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 서귀포 핀크스 골프클럽(파71)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총상금 12억원)이 펼쳐진다.

개막을 하루 앞둔 9일 대회장인 핀크스GC 코스에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019년 대회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함정우(27)를 비롯해 2020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인 김태훈(36), 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2위 김한별(25)과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1위를 달리는 김주형(19), 그리고 2021시즌 우승자인 문도엽(30), 김동은(24), 허인회(34)까지 총 7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선수들은 18번홀 티잉 그라운드에서 우승 트로피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후 제네시스 브랜드의 전기차 모델인 G80 전기차가 홀인원 경품으로 걸려있는 17번홀로 이동해 사진 촬영에 임했다.

차량 앞에서 텀블러와 '친환경 대회', '함께하는 작은 실천', 'ESG 경영', '그린위의 ESG 실천'이라는 친환경 및 ESG와 관련된 메시지 보드를 들고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More 레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