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한국

전체메뉴 한국아이닷컴
2년만에 용기 내 출전한 안신애 프로
대보 하우스디 오픈
강명주 기자 2021-07-09 06:16:23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 대회에 출전하는 안신애 프로. 사진제공=아디다스골프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시즌 13번째 시합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이 펼쳐진다.

2019년 6월 제33회 한국여자오픈에 출전한 뒤 처음 국내 무대에 등장하는 안신애는 KLPGA 사전 인터뷰에서 "2년여 만에 KLPGA 투어에 나오게 됐다. 그동안 그리운 마음이 컸지만 경기력이 예전 같지 않을 것이라는 불안감 때문에 주저했다"고 털어놓았다. 

안신애는 "더 이상 주저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용기를 내 출전하게 됐다"며 "경기 감각이 많이 떨어졌지만 마지막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힘주어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내년에는 기회가 된다면 한국이나 일본 투어에서 골프 팬분들을 만나 뵙고 싶다"는 말을 덧붙였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

More 레슨&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