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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상을 다투는 김희지와 송가은
강명주 기자 2021-07-09 10:11:49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오픈 대회에 출전하는 김희지, 송가은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1시즌 13번째 시합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이 펼쳐진다.

개막 하루 전인 8일에 코스 곳곳의 주요 조형물을 배경으로 공식 포토콜이 진행되었다. 김희지, 송가은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신인상 포인트에서 송가은이 1위, 김희지가 2위에 올라 있다.

행사에는 박민지, 박현경, 장하나, 임은빈, 안신애, 박소연, 김희지, 송가은 등이 참가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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