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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정규투어 첫 챔피언조에서 첫 우승 도전
강명주 기자 2021-08-22 16:09:53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국민쉼터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대회 우승 경쟁을 벌이는 김재희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8억원)이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우승 경쟁에 뛰어든 김재희가 마지막 날 3라운드 잔여 경기가 끝난 뒤 최종라운드를 앞두고 간단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재희는 "어제 비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샷감이 좋았다. 사실 중단이 되길 바라지 않았던 선수 중 한명이다. 오늘도 샷감이 좋아 스코어를 잘 냈다"고 말했다. 

"정규투어에서 챔피언조는 처음"이라고 언급한 김재희는 "오늘도 잘 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았다. 겪어보지 않았지만, 챔피언조도 아무런 느낌이 없을 듯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김재희는 "그동안 스코어가 안 좋아서 주말 골퍼(컷 통과)만 되더라도 감사한 마음이었다. 이왕 이렇게 선두권에 올라온 만큼 우승을 노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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