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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를 보며 환하게 웃는 박성현
강명주 기자 2021-10-08 06:51:58...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가 1라운드에서 캐디와 함께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박성현 프로가 첫날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번 홀 티샷 후 캐디와 함께 이동 중이다.

추천 선수로 이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은 이틀 전 미국에서 입국해 피로가 쌓인 상태인데도,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나갔다.

2언더파 70타를 쳐 순위는 공동 13위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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