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한국

전체메뉴 한국아이닷컴
박성현, 퍼팅감이 좋은 날
강명주 기자 2021-10-10 06:37:12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성현 프로가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21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은 박성현 프로가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6번 홀에서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추천 선수로 이 대회에 출전한 박성현은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 쿼드러플보기 1개를 기록했고, 사흘 중간 합계 1오버파 217타를 쳐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첫날 1라운드에서 페어웨이 안착률 78.6%(11/14), 그린 적중률 72.2%(13/18), 퍼팅 29개를 적었다. 둘째 날 2라운드에서는 페어웨이 안착률 42.9%(6/14), 그린 적중률 88.9%(16/18), 퍼팅 36개를 써냈다.

그리고 셋째 날 3라운드에서는 페어웨이 안착률 35.7%(5/14), 그린 적중률 66.7%(12/18), 퍼팅 28개를 기록했다. 하루 새 퍼트 수 8개나 줄였고, 사흘 중에 퍼팅감은 가장 좋았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