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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상금 13억원을 받은 케빈나
강명주 기자 2021-01-18 18:42:38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 우승을 차지한 케빈나.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생생포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 인 하와이'가 15~1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에서 펼쳐졌다.

사진은 케빈 나(미국)가 야외 시상식에서 우승상금 118만8,000달러(약 13억1,000만원)를 받는 모습이다.

기쁜 표정의 케빈 나가 앞쪽에 있는 딸을 가리키고 있다.


마지막 홀의 버디에 힘입어 최종합계 21언더파를 작성한 케빈 나는 1타 차로 우승을 확정하며 PGA 투어 다섯 번째 정상을 밟았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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