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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벙커샷 투혼' 다니엘 버거, AT&T 페블비치 프로암 우승
강명주 기자 2021-02-15 08:42:48
2021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골프대회 우승한 다니엘 버거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골프한국 생생포토] 12일(한국시간)부터 15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가 펼쳐졌다.

사진은 우승을 차지한 다니엘 버거가 최종라운드 15번 홀에서 벙커샷을 하다가 넘어진 모습(왼쪽)이다. 캐디가 도와주고 있다(오른쪽).

접전을 벌이던 상황에서 12m를 남기고 친 벙거샷은 홀 20cm에 붙었고, 버거는 가볍게 파로 홀아웃할 수 있었다.

마지막 날 7언더파 65타로 선전한 버거가 연장 없이 2타 차이로 우승했다. PGA 투어 통산 4승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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