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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퍼팅 라인을 읽는 전인지 프로
강명주 기자 2021-03-02 08:42:55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 대회에 참가한 전인지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2월 26일(한국시간)부터 3월 1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게인브리지 LPGA' 대회가 펼쳐졌다.

사진은 전인지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퍼팅을 하기 위해 볼을 놓고 있다.

전인지는 이번 대회에서 나흘 최종합계 8언더파를 쳐 공동 8위를 기록, 올해 개막 두 대회에서 연달아 10위 안에 들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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