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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수의 강력한 라이벌'로 떠오른 타바타나킷
강명주 기자 2021-04-05 13:51:52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피레이션 우승을 차지한 패티 타바타나킷이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한국시간)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ANA 인스피레이션'이 펼쳐졌다. 우승은 최종합계 18언더파를 작성한 태국의 패티 타와타나킷(22)이 차지했다.

사진은 타바타나킷이 대회 셋째 날인 4일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버디를 잡은 뒤 리액션하고 있다.

올해 첫 메이저 우승에 힘입어 올해의 선수 1위, 시즌 상금 3위로 올라선 타바타나킷은 앞으로 한국 선수들과 각종 타이틀 및 대회 우승 경쟁을 예고했다.

관련 기사: ANA 인스퍼레이션 최종 성적은?…박인비·고진영·김세영·이미림·김효주·리디아고…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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