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한국

전체메뉴 한국아이닷컴
전인지 프로의 강렬한 티샷
강명주 기자 2021-05-03 22:17:01
202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한 전인지 프로. 사진제공=Getty Images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4월 29일부터 5월 2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클럽 뉴 탄종 코스(파72)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이 펼쳐졌다.

사진은 전인지 프로가 대회 셋째 날 3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5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전인지는 3라운드에서 기록한 66타를 발판 삼아 공동 7위로 대회를 마쳤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즐겨찾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구글플러스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톡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