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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표정으로 인사하는 유현주 프로
강명주 기자 2021-05-17 19:24:13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펼쳐졌다. 그 결과, 최종합계 14언더파 202타를 작성한 박민지가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유현주 프로가 대회 첫째 날인 14일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0번홀 티샷 후 이동하면서 인사하고 있다.

초청 출전한 인기스타 유현주는 1라운드에서 5오버파를 쳤지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타를 줄이면서 반등했다.

컷을 통과하지는 못했고, 합계 3오버파 공동 99위로 마쳤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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