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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하게 그린을 살피는 '캐디' 김효주
강명주 기자 2021-09-25 06:27:43
2021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 대회에 출전한 유현주 프로의 캐디를 맡은 김효주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생생포토] 24일부터 사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엘크루-TV조선 프로 셀러브리티(총상금 6억원)가 경기도 안산시 아일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펼쳐지고 있다.

대회 첫날 인기 스타인 유현주의 캐디를 맡은 김효주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10번 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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