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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우승을 기대하는 성유진·김지현·지은희·이정민
강명주 기자 2021-08-26 09:20:2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한화클래식 2021에 출전하는 성유진, 김지현, 지은희, 이정민 프로. 사진제공=한화큐셀


[골프한국 생생포토] 26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춘천시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한화 클래식(총상금 14억원)이 펼쳐진다.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25일, 친환경 대회를 기념하기 위해 대회장에서 포토콜이 진행되었다.

클럽하우스 앞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에는 한화큐셀 소속의 지은희(35), 김지현(30), 이정민(29), 성유진(21)을 비롯해 역대 우승자인 노무라 하루(29), 오지현(25), 박채윤(27), 그리고 올 시즌 크게 활약 중인 박민지(23), 박현경(21), 이소미(22), 지한솔(25) 등 1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대회 주최사인 한화큐셀은 "친환경적인 대회로 운영하기 위해 대회에 사용되는 종이 인쇄물을 친환경 용지와 콩기름 잉크로 제작하고, 대회 진행에 필요한 제작물은 재활용 소재를 활용했다"고 밝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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