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봄' 이원수 선생 탄생 110주년
기사입력 2021-05-04 06:00:32
경남 창원의 이원수 문학관이 아동문학가 이원수 선생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10명이 그리는 이원수 동심(童心)’전시회를 시작했다. 이 그림 잔치는 5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여기서는 전국 어린이와 성인 110명이 이원수 선생이 쓴 동시를 각자의 느낌으로 표현한 시그림 작품 110점을 전시 중이다. 이원수 문학관은 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원수 동시 가방’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11일까지 1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동시 ‘고향의 봄’으로 유명한 아동문학가 이원수(1911~1981)는 어린 시절을 이곳 창원시에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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