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시청률] '심야괴담회', 공포스러운 사연 낭독 "평균 시청률 1위"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1-08 07:30:26
'심야괴담회'가 공포 예능의 탄생을 알렸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의하면 전날 첫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는 전국 가구 기준 1부와 2부가 동일한 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어쩌다 마주친 그 개'는 1부 1.9%, 2부 1.6%, KBS 2TV '땅만 빌리지'는 1부 1.3%, 2부 1.0%의 평균 시청률을 뛰어넘는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신동엽, 김숙, 박나래, 황제성, 허안나가 시청자들이 보내준 공포스러운 사연을 읽는 모습이 그려졌다. 총 2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9일 밤 10시에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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