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1박 2일' 2주째 등장 못한 이유?…"과로로 입원해 녹화 불참"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1-24 19:42:30
  • KBS2 '1박 2일'
개그맨 문세윤이 '1박 2일'에 2주째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그 이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24일 방송된 KBS2 '1박 2일'에서는 문세윤을 제외한 김종민, 연정훈, 딘딘, 김선호, 라비 등 멤버들이 각자의 소원을 이루는 '소원 성취 투어 다 이루소' 특집이 이어졌다.

이날 문세윤은 지난주에 이어 '1박 2일'에 출연하지 않았다.

지난 방송에서 딘딘은 "문세윤 형이 과로가 있었는데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안정을 취하라고 했다"며 "형이 최우수상 탔으니 오겠다고 했는데 의사의 권유로 입원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건강한 모습의 문세윤과 함께 "지금은 잘 나아서 퇴원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란 자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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