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귀환' 조병규, 옥자연 가리켜 "악귀지만 서울대 나와"…미학과 출신 '눈길'
스포츠한국 김두연 기자  dyhero213@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2-08 00:17:00
  • tvN '경이로운 귀환'
'경이로운 귀환' 조병규가 옥자연이 서울대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7일 방송된 tvN '경이로운 귀환'에서는 '털겐' 노홍철의 진행으로 '경이로운 퀴즈 대결'을 벌이는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안석환, 염혜란, 이홍내, 최광일, 옥자연, 정원창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우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퀴즈 대결을 벌이기로 했다.

조병규와 이홍내가 각각 팀원들을 뽑기로 한 가운데 조병규는 "팀을 뽑기 전에 혹시 지적 수준도 게임에 도움이 되냐"고 물었다.

그는 옥자연을 가리키며 "이 누나가 악귀지만 서울대 나왔다"고 말했다.

옥자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그는 서울대 미학과 출신으로 드라마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투깝스' '기름진 멜로' '이몽' 등에 출연했다.

이홍내는 조병규와의 가위바위보에서 이겼지만 옥자연이 아닌 김세정을 뽑았다.

그는 "학력이랑 게임 센스는 상관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옥자연을 당황하게 했다.

이를 들은 김세정은 "저도 학력 나쁘지 않다"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 AD

하루 동안 많이 본 기사

  • 이전
  • 다음
AD
AD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