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성숙한 섹시미 vs 순백 청순미 '고혹미 절정'
스포츠한국 속보팀 reporter@sportshankook.co.kr 기사입력 2021-02-24 17:30:55
레드벨벳 예리가 화보컷을 통해 절정의 고혹미와 청순한 매력을 동시에 뽐냈다.

예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거대한 초록 잎사귀를 배경으로 브라톱 차림을 하고 화면을 정면으로 응시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예리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내며 자연스러운 섹시미를 강조했다.

예리는 이어 화이트 드레스 차림의 사진도 SNS에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서는 예리의 청순한 매력이 강조돼 눈길을 끈다.

예리가 게재한 사진들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한 화보컷들로 보인다.

아레나 측은 최근 레드벨벳 예리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프시케’(Psyche)라는 컨셉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예리는 온 몸에 나비를 얹고, 이파리에 얼굴을 파묻고, 제라늄 화관을 쓰고 석상에 키스하는 등 미스터리하면서도 로맨틱한 장면들을 연출했다.

예리는 또한 해당 화보와 인터뷰에서 “사진 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해서 오늘 촬영이 무척 즐거웠네요. 아티스틱한 컷들로 제 안의 갈망을 풀어냈어요”라고 밝혔다.

또한 예리는 “전 늘 스스로에게 귀 기울이려 해요. 저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고 싶어요. 내가 누군지 알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일을 하면서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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